12월 31일(수)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함과 동시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감사와 은혜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배광교회가 맞이한 50주년. 새로운 한 해를 보내는 가운데 언제나 하나님의 빛 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2월 31일(수)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함과 동시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감사와 은혜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배광교회가 맞이한 50주년. 새로운 한 해를 보내는 가운데 언제나 하나님의 빛 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