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말로 우리 인생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제 삶을 보면 “교회에서 교회까지”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저의 모든 삶이 교회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에서 태어났고 교회에서 자랐습니다. 사춘기의 방황도 교회 안에서 했으며, 인생의 가치관을 형성하던 때도 저는 교회에서 제 삶의 방향들을 찾았습니다. 제 삶을 되돌아 볼 때 교회가 없었다면 과연 제 삶 가운데 지금과 같은 감사와 은혜를 누리고 있었을까? 자신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마음에는 교회가 아주 중요하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물론 아름다운 교회에 대한 열망이 있다고 해서 제 인생에 교회가 항상 좋은 교회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많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어그러진 교회를 보고서도 제 마음속에 교회를 향한 열정과 소망, 아름다운 교회에 대한 소원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교회가 아름다우면 교인들이 아름다워진다고 믿습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로 자라는 것처럼, 부강한 나라의 국민들이 부유한 환경을 누리는 것처럼, 아름답고 거룩한 영적 환경에서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삶에 거룩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살아갈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광교회를 향해서 꾸는 저의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배광교회가 “세상의 빛된 교회, 생명이 회복되는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죽어 있는 한 생명 한 영혼들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 우리 교회 울타리 안에만 있으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 생명이 꿈틀거리는 교회, 그리고 그 기쁨과 감격을 세상에 나누는 교회가 되는 것이 우리 교회를 향한 저의 꿈입니다.
50주년의 큰 비젼을 품고 걸어왔던 지난 49년, 우리 안에 아픔과 상처가 많이 있지만,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 배광교회를 더 큰 나무로 키우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이자, 성장통이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교회들이 피고 지는 이 시대에 우리 배광교회는 다음 세대들에게 어떤 교회를 물려 주어야 할까요. 이제는 우리 배광교회가 하늘을 향해서는 믿음을, 서로를 향해서는 사랑을, 세상을 향해서는 소망을 흘려 보내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어두운 세상 곳곳을 비추는 “세상의 빛된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자기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든 공룡과 같은 교회, 화석화된 교회가 아니라, 날마다 생명이 회복되고 살아 역사하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 사명을 위해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숫자를 하나 더하기 위해 모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자리에 안주하기 위해 모여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라는 하나님의 거룩한 꿈을 품고 이 곳에 세워졌습니다. 비록 우리의 작은 정성이 보잘 것 없어 보이는 한 올의 갈대라 할지라도, 이것이 모여 갈대상자가 되고,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구원의 방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그 한 사람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안에 수많은 상처와 아픔, 의심과 두려움의 벽이 있습니다. 허나, 이제는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아니, 새로워 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절망이라도 좋으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분명 광야에도 길을 내고 사막에도 강을 내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희망하게 하십니다. 세상에 열리지 않는 벽이란 없습니다. 다만 아직 문을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그 벽은 함께 열어야 합니다. 부족이 있고 허물이 있지만, 우리 모두가 한 마음 되어 그 벽을 넘어갈 때, 넘을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갈대상자 운동에 동참하여 배광의 내일을 함께 준비합시다!
[참여방법]
1. 매월 작정한 헌금을 봉헌하십시오.
2. 우선, 배광교회 성도들 모두가 매주일 예배 때 1만원씩 더 봉헌하기를 소망합니다.
3. 주변 이웃들에게 갈대상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권면하시기 바랍니다.
* 갈대상자계좌 / 농협, 301-0237-3063-11 기독교대한감리회 배광교회
[배광교회 갈대상자 헌금은 이렇게 쓰여집니다!]
- 교회 부채 상환을 위해
- 교회 리모델링 사업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말로 우리 인생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제 삶을 보면 “교회에서 교회까지”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저의 모든 삶이 교회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에서 태어났고 교회에서 자랐습니다. 사춘기의 방황도 교회 안에서 했으며, 인생의 가치관을 형성하던 때도 저는 교회에서 제 삶의 방향들을 찾았습니다. 제 삶을 되돌아 볼 때 교회가 없었다면 과연 제 삶 가운데 지금과 같은 감사와 은혜를 누리고 있었을까? 자신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마음에는 교회가 아주 중요하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물론 아름다운 교회에 대한 열망이 있다고 해서 제 인생에 교회가 항상 좋은 교회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많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어그러진 교회를 보고서도 제 마음속에 교회를 향한 열정과 소망, 아름다운 교회에 대한 소원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교회가 아름다우면 교인들이 아름다워진다고 믿습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로 자라는 것처럼, 부강한 나라의 국민들이 부유한 환경을 누리는 것처럼, 아름답고 거룩한 영적 환경에서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삶에 거룩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살아갈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광교회를 향해서 꾸는 저의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배광교회가 “세상의 빛된 교회, 생명이 회복되는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죽어 있는 한 생명 한 영혼들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 우리 교회 울타리 안에만 있으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 생명이 꿈틀거리는 교회, 그리고 그 기쁨과 감격을 세상에 나누는 교회가 되는 것이 우리 교회를 향한 저의 꿈입니다.
50주년의 큰 비젼을 품고 걸어왔던 지난 49년, 우리 안에 아픔과 상처가 많이 있지만,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 배광교회를 더 큰 나무로 키우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이자, 성장통이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교회들이 피고 지는 이 시대에 우리 배광교회는 다음 세대들에게 어떤 교회를 물려 주어야 할까요. 이제는 우리 배광교회가 하늘을 향해서는 믿음을, 서로를 향해서는 사랑을, 세상을 향해서는 소망을 흘려 보내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어두운 세상 곳곳을 비추는 “세상의 빛된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자기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든 공룡과 같은 교회, 화석화된 교회가 아니라, 날마다 생명이 회복되고 살아 역사하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 사명을 위해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숫자를 하나 더하기 위해 모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자리에 안주하기 위해 모여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라는 하나님의 거룩한 꿈을 품고 이 곳에 세워졌습니다. 비록 우리의 작은 정성이 보잘 것 없어 보이는 한 올의 갈대라 할지라도, 이것이 모여 갈대상자가 되고,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구원의 방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그 한 사람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안에 수많은 상처와 아픔, 의심과 두려움의 벽이 있습니다. 허나, 이제는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아니, 새로워 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절망이라도 좋으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분명 광야에도 길을 내고 사막에도 강을 내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희망하게 하십니다. 세상에 열리지 않는 벽이란 없습니다. 다만 아직 문을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그 벽은 함께 열어야 합니다. 부족이 있고 허물이 있지만, 우리 모두가 한 마음 되어 그 벽을 넘어갈 때, 넘을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갈대상자 운동에 동참하여 배광의 내일을 함께 준비합시다!
[참여방법]
1. 매월 작정한 헌금을 봉헌하십시오.
2. 우선, 배광교회 성도들 모두가 매주일 예배 때 1만원씩 더 봉헌하기를 소망합니다.
3. 주변 이웃들에게 갈대상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권면하시기 바랍니다.
* 갈대상자계좌 / 농협, 301-0237-3063-11 기독교대한감리회 배광교회
[배광교회 갈대상자 헌금은 이렇게 쓰여집니다!]
- 교회 부채 상환을 위해
- 교회 리모델링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