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倍光), 일어나 빛을 발하라! _ 황방남 원로목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 60:1)
할렐루야!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넘치시기를 축복하며 올해로 배광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50년 전, 이 지역이 서울의 주거지역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으로 이주해 왔습니다. 저도 그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 이사야 60장 1절 말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임하였고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였느니라”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어나 빛을 발하는 복’을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모였고, 기도했고, 전도했습니다. 40일 새벽기도회와 금요철야집회를 통해서 성령충만과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교회는 크게 부흥해서 곧 새로운 성전을 봉헌하였고 지역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빛을 발하는 교회’로 우뚝 섰습니다.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경에서 희년(禧年, Jubilee)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온전한 회복과 평화를 상징합니다. 인간의 욕심으로 촉발된 모든 억압으로부터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해방시키시고 참된 평화를 주시는 것이 희년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희년은 ‘은혜의 해’(눅4:19)입니다.
바라기는 배광교회 창립 50주년을 맞는 새해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회복시키고 참된 평화를 주시는 ‘은혜의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의 배광교회가 말씀에 순종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기도 중에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체험한 초대교회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배광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생기를 머금고 마른뼈에서 큰 군사로 새롭게 세워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기도하는
황방남 목사



배광(倍光), 일어나 빛을 발하라! _ 황방남 원로목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 60:1)
할렐루야!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넘치시기를 축복하며 올해로 배광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50년 전, 이 지역이 서울의 주거지역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으로 이주해 왔습니다. 저도 그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 이사야 60장 1절 말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임하였고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였느니라”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어나 빛을 발하는 복’을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모였고, 기도했고, 전도했습니다. 40일 새벽기도회와 금요철야집회를 통해서 성령충만과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교회는 크게 부흥해서 곧 새로운 성전을 봉헌하였고 지역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빛을 발하는 교회’로 우뚝 섰습니다.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경에서 희년(禧年, Jubilee)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온전한 회복과 평화를 상징합니다. 인간의 욕심으로 촉발된 모든 억압으로부터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해방시키시고 참된 평화를 주시는 것이 희년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희년은 ‘은혜의 해’(눅4:19)입니다.
바라기는 배광교회 창립 50주년을 맞는 새해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회복시키고 참된 평화를 주시는 ‘은혜의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의 배광교회가 말씀에 순종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기도 중에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체험한 초대교회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배광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생기를 머금고 마른뼈에서 큰 군사로 새롭게 세워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기도하는
황방남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