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크리스챤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쉼과 안식일 것입니다.
현대 크리스챤들에게 그런 쉼과 안식을 맛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은 하나님 앞에 고독하게 서는 길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향해 걸어가는 순례자들이기에, 이 순례의 길을 하나님 앞에 서기까지 멈출 수 없다면,
보다 건강하고 풍성한 믿음의 길을 걷기 위해 재충전하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이 수련을 통해서 ‘말 없음’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말보다 침묵으로, 잡다한 상념이 아닌
주님을 향한 영혼의 갈망으로, 내 삶에 새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